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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중2때부터 알게된 나의 입냄새
작성자 Kd (ip:)
  • 평점 0점  
  • 작성일 2018-12-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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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조회수 139
중1때까진 냄새가 난다는 사실을 모른채 사람들과 어울리다 보니 거리낌 없이 잘지내었지만 중2 어느날 어떤 친구가 반아이들 앞에서 아침에 뭐 먹었길래 냄새가 나느냐 란식으로 말하였고 옆에 있던 친구들은 크게 웃진 못하고 뒤에서 큭큭 웃고있었습니다. 그날의 충격이 너무 커서 그런지 그 이후론 yes or no로 답할수 있는 질문엔 고개를 흔들어 답한다든지 혹은 입을 다문채 응 이라 말해 답하였습니다. 그리고 혹여나 목소리를 크게하면 입김이 더 멀리퍼져 냄새가 퍼질까 목소리가 작게 내게 되었고 어느새 제 목소리는 작아지게되었습니다. 학생의 신분이었고 지금 현 고3까지 부모님이나 친구들에게 말하기엔 매우 창피했기에 인터넷에 나온 방법들
1 클리너 쓰기
2 유산균먹기
3 프로폴리스
4 치실 등등 더 많은 방법을 시도 했었으나 그나마 1번정도가 어느정도 심리적 안정감을 줬습니다. 그리고 치과에서도 검진을 받아봤는데 구강때문에 나는 냄새가 아닌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
혹여나 위열이나 편도 문제때문이라면 여기서 이벤트로 상품을 받아 대학 입학 전 까지 극복해내고싶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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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윤미경연구소 2018-12-19 0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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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스팸글 유산균은 어떤 종류로 드셨나요? 구강관련된 유산균을 섭취한건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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